아버지의 10억 전재산 기부 유언장 태운다 vs 안태운다

낄낄이 투표 16-04-07 21:18 806
댓글 3
  • 낄낄이 ()

    오늘 기저귀 차고 자야겠다 ... (-_-)zz
  • 남자중에남자 ()

    으리!!!!!!!!!
  • 짬새 ()

    내가 잘벌고살아야지 도움은 클때 많이 받았다. 근데 태우면 정말 여태키워준것만해도 감사하면서 살아야지하면서 안태울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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